2012년
기후 변화의 악 조건 속에서
유기재배 인증으로 까꾸면서
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우리들의 안전한 먹거리로 탄생한
브로콜리의 성장기를
소개 하여 봅니다 ~~~
2012년 온갓 기후변화의 힘든 역경을 버텨 내고 이겨 낸
탐스럽고 보기좋은 브로콜리 입니다 !!!
브로콜리의 씨앗을 폿트에 유기상토를 이용하여 하나 하나씩
풍성한 수확의 꿈을 안고 정성을 담아 파종을 합니다
파종하고 일주일여 만에 이쁘게 세상 밖으로 올라온
브로콜리의 새 싹 입니다
튼실하게 자~알 자라주고 있어요 !!!
파종한지 3주차
정식(아주심기)할 때가 되었습니다
밑거름을 뿌리고 로터리 경운을 한 다음
두럭을 만들고 잡초 방지와 지온을 유지하기 위해
비닐 피복을 하여 정식 준비를 합니다
적당한 간격을 두고 정식을 합니다
올 해 6월 12일
3번째 내린 우박 입니다
농사일 갑작스런 기후 변화에
갈 수록 너무 힘들어 집니다
올해 유난히도 가뭄이 심하여
물 주기를 시도 하여 봅니다
옆에 있는 개울에 물이 바짝 마른 상태라 땅속은 어떠할지 ???
어렵게 가꾸고 나면
밤 사이 야생동물 고라니가 내려와
온 밭을 돌아 다니며 잘라먹고 뽑아놓고
피해를 많이 주어서 농심은 또 멍들기 시작 합니다
고라니 침입을 막기위해 울타리를 설치해도
워낙 점프력이 뛰어난지라 웬만 한 높이는 그냥 뒤어 넘어서
수확 할 때도
온 밭을 뛰어 다니기 때문에
브로콜리의 꽃 송이를 상품성이 없게 망가 트리네요
어찌하면 좋을런지 대책이 없는 것 같습니다
가뭄이 오래도록 지속 되다보니
맛 좋은 브로콜리의 특성상 벌래(해충)들의
천국이 됩니다
올해는 유난히도 정말 많았습니다
꽃 속에 깊숙이 박혀 있어
찾아 서 꺼내기가 무척이나 힘드네요 ~~~
보기에는 예뻐 보이죠 ???
유기재배 인증으로
가꾸다 보니 이런일도
물 속 보다 땅위에서 생활을 많이 하는
아주 보기 드문 토종 개구리가 브로콜리 꽃 송이 위에서 무엇을 ...... ?
아마도 벌래를 잡아서 배 고품을 해결 하겠지요
참 ~ 고마운 녀석 !
그런데 밭을 갈다보면 땅 속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와
사람을 놀라게 하기도 하죠
올해 정말 안 좋은 기후에도 힘들게 이겨내서
아주 예쁘고 탐스럽게 자~알 자라 주었습니다
수학을 시작 합니다
수확 한 브로콜리를 선별 포장 출하 할때까지
농산물의 신선도와 좋은 상태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
숨쉬는 비닐에 감 싸아서 저온 저장 보관 합니다
주문 필요 수량에 맞춰
생산지에서
그날 아침 일찍 포장하여
안전한 벌크 상자에 가즈런히 담아
맛있는 요리를 기대하며
한 살림 소비자님께로 출하 합니다
고~ 고 ~ 씽 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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