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로콜리

[스크랩] 콜라비 재배

유기농 사랑 2013. 7. 2. 07:31

단맛이 많은 시원한 맛!
특성
①콜라비란 양배추와 순무의 합성어로 비행접시 같이 애교있는 모양을 한 유럽의 인기높은 가정원예 채소입니다.
②잎을 떼어내 쌈으로 이용 하지만 최근 들어 줄기가 둥글게 비대한 것을 순무처럼 썰어서 먹습니다.
③중국, 일본 대만 등지에서는 구경감람(球莖甘藍)이라 부르는데 줄기가 둥근 단맛나는 양배추란 뜻으로, 단맛이 뛰어나 후식, 간식, 맥주안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.
④영양가는 수분이 91%, 조섬유 0.65%, 당분 2.5% 그리고 단백질이 1.6%이며, 비타민C는 50㎎으로 상추 등의 잎채소류보다 4∼5배나 높습니다.
재배방법
①발아 온도는 15∼20℃이며, 육묘시 온도는 12∼18℃가 적당하며, 생육적온은 18∼25℃입니다.
②수분은 알줄기 형성기에 많이 필요하므로 알줄기의 직경이 2㎝정도 되었을 때 부터 정기적으로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합니다.
③직파한 경우에는 우선 밴곳을 가려서 솎아주며, 본잎 5∼6매때 포기사이가 15∼20㎝간격이 되도록 조절합니다. 그 후 웃거름을 주고 김매기를 겸하여 북주기를 합니다.
④10a당 거름주는 양은 질소 13㎏, 인산 6㎏, 칼리 9㎏ 정도이며, 밑거름은 정식 또는 직파하기 전에 주고, 웃거름은 모종이 활착한 후 또는 솎음질이 끝난 후에 주되 속효성 비료를 1∼2회 줍니다.
재배작형
+봄파종 재배
일반적으로 3∼월에 직파하며, 60일 정도면 수확기에 달한다. 2∼3월에 온상 또는 냉상에 파종하여 모를 기르고 본잎이 5∼6장일 때 정식하는 조숙재배도 가능하다.
+여름파종 재배
6∼8월 파종은 고온건조에 의한 발아불량과 잘록병의 발생으로 평지보다는 고랭지에 적합하다. 그러나 발아초기의 고온건조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원래 더위에 견디는 내서성이 강한 작물이므로 따뜻한 지역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.
+가을파종 재배
따뜻한 지역에서 가장 보편화 될 수 있는 재배방식으로 9월상∼하순이 파종적기이다. 상·중순에 파종하면 60일, 하순 이후에 파종하면 70∼90일후에 수확기에 달한다.
주의사항
①순무양배추는 저온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여 꽃눈이 분화되므로 재배시 온도는 적어도 15℃이상이 되게 하여야 합니다.
②건습의 차가 심하거나 계속 반복되면 통이 터지는 열구가 되어 상품가치가 떨어집니다.
③순무양배추는 수확이 가능한 것이 전체 심은 포기수의 약 70%에 불과하며, 한 번에 모두 수확하는 것이 아니라, 2∼3회에 걸쳐 일정하게 자란 것 만을 차례로 수확합니다

출처 : 친환경농산물 나눔농장
글쓴이 : 수호천사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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